언제 들어도 가슴 뭉클한 곡인데 찬원님의 구수한 목소리가 더해지니 어머니 생각이 더 간절해지네요. 진심을 담아 부르는 모습에 저도 모르게 눈시울이 붉어지는 감동적인 곡이었어요.
자유로운독수리Z126807저도 찬원님의 '울 엄마'를 들으면 항상 마음이 해져요. 진심을 담아 부르는 목소리에 어머니 생각도 많이 나고 뭉클해지더라고요. 정말 감동적인 무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