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님의 진또배기 노래를 들었어요. 역시 찬또배기라는 별명이 왜 생겼는지 알겠더라고요. 듣는 내내 어깨가 들썩이고 답답했던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 들어 정말 신났습니다..
고요한캥거루J124511주말에 찬원님의 '진또배기'만큼 기분 전환에 딱인 곡이 없죠! '찬또배기'라는 별명을 만들어준 곡답게, 첫 소절부터 터져 나오는 구수한 성량은 정말 언제 들어도 가슴이 뻥 뚫리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