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늘 뭉클한... 찬원님의 울엄마 들어요..

이찬원님의 울엄마 노래를 들었어요

 

늘 뭉클한... 찬원님의 울엄마 들어요..

 

언제 들어도 가슴 뭉클한 곡인데 찬원님의 구수한 목소리가 더해지니 어머니 생각이 더 간절해지네요. 진심을 담아 부르는 모습에 저도 모르게 눈시울이 붉어지는 감동적인 곡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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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 창의적인비둘기O116921
    울엄마 노래 들으면 뭉클해지지요. 가슴이 먹먹해져서 눈시울 뜨거워지기도 합니다. 
  • 사랑받는토마토T193968
    감동이 밀려오네요
    찬원님 목소리 집중하게되요
  • 행복한강아지X
    들을 때마다 마음이 찡해지는 노래입니다. 감정 전달력이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 이끌어내는고라니L229996
    뭉클하구요  저도 모르게 눈시울이 붉어지는 감동적이에요
  • 바른멧날다람쥐Z183539
    노래마다 개성이 살아 있어서 계속 반복 재생하게 됩니다
  • 매력적인참새R1590926
    진심을 다한 무대 잘 보았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찬원님의 ‘울엄마’는 들을 때마다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진한 감동이 전해지네요.
  • 유머있는바다Q1177157
    뭉클한 노래군요
    감동적이고 목소리가 좋네요 
  • 순수한악어E116337
    울엄마들으니가슴이뭉클해요
    너무슬퍼서눈물이납니다
  • 이국적인망고스틴S1803265
    제 마음을 강탈한 노래가 이 노래이기도 해요.
    진한 감성이 제 마음을 후벼팠죠.
  • 카프리카
    뭉클한노래가넘슬프내요
    가슴이아프고눈물나요
  • 무한한오리A127820
    언제 들어도 뭉클한 노래입니다. 듣다 보면 눈물이 납니다.ㅜㅜ
  • 콩야야
    너무슬프고뭉클해지내요
    가슴이아프고눈물나요
  • 겸손한데이지
    이찬원이라는 존재 자체가 우리 팬들에겐 가장 큰 행복입니다. 
  • 겸손한데이지
     
    쌀쌀한 날씨지만 찬원님 목소리 덕분에 마음은 벌써 봄날이네요. 
  • 놀랄만한코알라F1659809
    이찬원님 울엄마 들으니 마음이 더 짠해요.  
    진심 담긴 구수한 목소리에 저도 모르게 어머니 생각나네요.  
    
  • 섬세한낙타I116736
    찬원님의 울 엄마 무대는 모두가 감성에 젖어 눈물 짓게 되는것 같아요
    뭉클하고 먹먹해서 마음이 참 애틋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