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넘 슬픈 사랑이지요. 구준엽님 넘 안타깝구요
넘 슬픈 사랑이지요. 구준엽님 넘 안타깝구요
아직 진행중이라 더 슬프죠 참 안타까워요
영화 같은 사랑 이야기에 눈시울 붉어져요
물론 숨겨진 이야기가 이게다는 아닐 겁니다 오늘도 충분히 마음 아픈 이야기가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다시 봐도 너무 안타까워요. 구준엽님이 감정을 잘 추스리시면 좋겠어요.
두분 얘기 정말 슬픈얘기였습니다 맨 처음 소식 떴을 때 제발 오보이길 바랬는데요 ㅠ
둘의 인연이 짧아서 너무 아쉽네요 이번 방송에서 찬원님도 뭉클했겠네요
구준엽 씨와 서희원 씨의 영화 같은 사랑 이야에 마음이 뭉클해지네요. 이찬원 님까지 눈시울을 붉혔다는 이야기에 얼마나 감동적인 순간이었을지 짐작이 갑니다.
구준엽 씨와 서희원 씨의 이야기가 정말 감동이네요. 두 분의 깊은 사랑 이야기에 저도 모르게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구준엽 서희원 사랑얘기 참 먹먹하네요. 이찬원님 눈시울 보니 저도 마음이 더 아려요.
영화가 아닌 실화라는 점이 더 가슴 아픈것 같아요.. 오래도록 사랑했으면 좋았을텐데 많이 안타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