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는 무대에 앞서 “어쨌든 이기려고 나온 것”이라며 "대한민국 가요사에 남을 무대를 하고 싶다"라는 포부 '불후의 명곡' 우승 경험이 있는 문세윤은 "고기도 씹어 먹어 본 놈이 안다고, 트로피 하나 더 가져가겠다"라고 자신감을 보인다. MC 이찬원은 “2부라 쓰고 사실상 헬파티라 읽는다”라고 말해 2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얼른 보고싶네요 너무 기대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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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인비둘기H1209821
정말 기대되네요! 우즈님의 포부와 문세윤님의자신감이 2부 무대를 더욱 뜨겁게 만들 것 같아요.
이찬원님의 멘트처럼 2부가 정말 헬파티가 될 것 같습니다. 얼른 보고 싶어요!
근면한나팔꽃G229087
와, 우즈님 포부가 정말 대단하네요! 대한민국 요사에 남을 무대라니 벌써부터 떨립니다.
문세윤님과 이찬원님의 자신감 넘치는 멘트들을 보니 2부 정말 역대급 무대들이 펼쳐질 것 같아요. 저도 얼른 방송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