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이 고향 대구에서 ‘오늘은 왠지’와 ‘진또배기’를 열창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어요. 😍 특유의 시원한 가창력과 여유로운 무대 매너가 현장을 순식간에 축제 분위기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이찬원 무대뿐 아니라 다양한 참가팀들의 흥겨운 무대도 만나볼 수 있다고 하네요!
0
0
댓글 6
재치있는계단W116634
와 정말 정말 열정적인 무대. 너무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최고예요.
아낌없는안개꽃U116985
‘오늘은 왠지’와 ‘진또배기’를 열창하였군요.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은 찬원님 멋져 보여요
마타타
전국노래자랑 무대 사진이네요 ㅎㅎ
오늘은 왠지도 부르셨군요
강인한사과Q127641
대구에서도 열일하는 찬원님
부드러운다람쥐D128330
관객들이 열광할만하지요. 이제 대스타가 아닙니까
섬세한낙타I116736
찬원님이 엔딩을 장식했다고 하셨는데 너무 재밌었겠어요~
이 무대했던 날의 날씨와 오늘은 왠지의 조합이 정말 잘 어울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