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멧날다람쥐E117039
어떤 무대든 그 순간을 완벽하게 자신만의 것으로 만드시는 것 같아요.보는 내내 눈을 뗄 수 없는 압도적인 존재감에 늘 감탄합니다.역시 최고의 아티스트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스트라이프 패턴의 넥타이를 맨 이찬원이 한 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서 있고, 다른 손으로 손가락 브이 제스를 보이며 여유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배경은 단색의 벽으로 구성돼 있어, 셔츠와 넥타이 차림의 이찬원이 화면 중심 요소로 자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