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는 '최강'을 찾은 최강 브레이커스와 서울 야구 명문고 연합팀의 스페셜 매치가 펼쳐진다. 이날 경기에는 이찬원과 아이들의 미연이 참석해 경기를 더욱 특별하게 한다. 이찬원은 "학창 시절 스포츠 캐스터가 꿈이었다"고 고백하며 롤모델인 한명재 캐스터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그는 선수들의 은퇴 연도와 세밀한 특징까지 꿰고 있는 '찬또 위키'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해 중계석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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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멋진멧돼지O129427
캐스터로 변신하셨다니 정말 멋진거 같아요. 역시 잘 어울리는거 같네요.
바른멧날다람쥐E117039
일상생활 속에서도 문득 가수님의 노래가 귓가에 맴돌 때가 많습니다.그럴 때마다 괜히 설레고 기분 좋아지는 걸 느껴요.가수님의 음악은 제 삶의 배경 음악과 같습니다.
잠재적인팬더E1858519
이찬원 씨가 학창 시절 꿈이었던 스포츠 캐스터를 실제로 경험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네요.
'찬또 위키'답게 선수들의 정보를 술술 꿰뚫는 습에 감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