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라는 글자에 점 하나 찍으면 남 된다"며 열변을 토하는 모습에 다들 공감하더라고요. 미스터리한 범인을 향해 "너 딱 걸렸다!"라고 외칠 땐 정말 탐정처럼 예리해 보였고요. 지난 주말 광주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뒤에도 이렇게 방송에서 활약하니 팬들은 참 즐거워요. 우리 영웅님도 금발로 변신하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듯, 이찬원님의 도전도 늘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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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혁신적인계피E116935
결혼전 사계절을 다 겪어보라는 조언도 했나보네요. 말을 정말 잘하는것 같아요
애착이가는무궁화P129186
아직 결혼도 하지 않았는데 이런 말을 하는 이유가 있죠.
꾸준하게 방송을 본것이 학습 되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