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은 200회 특집을 맞아 자신의 곡 ‘진또배기’를 선택해 흥겨운 축가를 선보였습니다. 제작진은 이 무대가 ‘톡파원 25시’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와 어우러지며 스튜디오의 공기를 한층 끌어올리는 장면이 됐다고 전했다고 하네요. 진또배기 정말 명곡이고 찬원님이 불러 찬또배기라는 별명을 얻은 의미잇는 곡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