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튤립J116971
찬원님이 센스있게 진행을 잘해요.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주길 바래요
오늘 기사 보니까 찬원님이 긴장해서 머뭇거리는 윤산하님을 세심하게 격려해주셨다는 내용이더라고요
역시 우리 찬원님은 상대방의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공감해주는 능력이 탁월한 명품 MC인 것 같아요
산하님이 초등학생 때 '먼지가 되어'를 불러 가수가 됐다는 에피소드까지 챙겨주며 분위기를 이끄는 모습이 참 영민해 보였는데요
후배의 떨리는 마음까지 안아주는 찬원님의 예쁜 마음씨 덕분에 이번 특집이 더 깊은 울림으로 다가왔네요
내일모레 방송되는 2부에서도 우리 찬원님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되는데, 다 같이 본방사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