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에 생필품 500세트를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고 해요. 이번 기부는 단순한 기념을 넘어, 소중한 순간을 함께 나누고 싶었던 팬클럽의 진심이 담겨 있어 더욱 특별하게 느껴지네요. 팬들의 사랑으로 이찬원의 음악이 빛나는 것처럼, 이렇게 좋은 마음이 주변에도 전달되는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