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병사의 비밀’에서 브루스 윌리스 말더듬증 극복 이야기 듣고 이찬원이 자신도 볼펜 물고 사투리 고치려 애썼던 사연을 나눴어요 노력하는 모습이 팬으로서 더 멋져 보이고 감동적이에요 앞으로도 그의 진심 어린 모습 계속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