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색 가디건과 흰색 셔츠, 검은색 바지를 매치한 이찬원이 벽을 배경으로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손을 들어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고 있어 방송을 앞둔 활기 있는 현장을 보여주는것같아서 너무 좋은것같아요 너무 멋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