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랑 내일 대전 컨벤션센터가 우리 찬원님 목소리로 가득 차겠네요. 봄기운 완연한 날에 찬원님 노래 들으러 가시는 분들 정말 부러워요. 세 시간 넘게 팬들이랑 눈 맞추며 소통해주는 그 다정함에 또 반하고 오겠네요. 사정상 못 가시는 분들도 마음만은 대전에서 함께하며 뜨겁게 응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