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악어E116337
두분의대결이재밌내요 두분의우정응원해요
지난주 무명전설 보는데 찬원님 이름이 언급되니까 더 집중해서 보게 되더라고요.
윤성님이 찬원님 생각해서라도 더 열심히 무대 준비한 게 느껴져서 뭉클했네요.
서로 아끼는 마음이 참 예쁜 두 사람이라 방송 보면서 저도 힘껏 응원했거든요.
우리 찬원님 곁에 이렇게 든든한 친구가 있어서 참 다행이고 마음이 놓여요.
윤성님 다음 라운드 진출 축하하면서 우리 다 같이 따뜻하게 응원해주기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