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은 ‘오늘은 왠지’와 ‘그댈 만나러 갑니다’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공연장을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추위가 물러가고 봄을 맞아 꽃이 피는 느낌으로 불러 보겠다”고 인사를 전한 뒤 ‘상사화’, ‘간다 이거지?’ 등을 열창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너무 재미있었을것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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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
대전공연도 멋지게 완료하신 찬원님입니다
후기들도 정말 좋은 것들이 많네요 ㅎㅎㅎㅎ
맑은곰W120508
대전콘서트 무사히 성료됐네요 ㅠㅠ
저도 직관 못했어요
똑똑한복숭아O1868853
공연이 성황리에 잘 마무리되었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현장에 직접 가보지 못해 아쉬워하시는 마음이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언급해주신 곡들만 봐도 정말 뜨거운 열기가 느껴졌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