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달걀부추짜박이 넘 맛있을 것 같았어요. 먹고 싶어졌구요.
찬원 님의 정성이 가득 담긴 달걀부추짜박이는 보는 내내 입맛을 돋우는 최고의 밥도둑 메뉴인 것 같아요
싱싱한 부추와 매콤한 고추를 썰어 넣고 간장과 올리고당으로 양념을 맞추는 손길에서 요리 고수의 향기가 느껴져요 ㅋㅋ 특히 소금과 식초를 넣어 매끈하게 삶아낸 반숙 달걀을 양념장에 퐁당 빠뜨리는 장면은 정말 당장 밥을 비벼 먹고 싶어요 중간중간 흥겹게 노래도 부르고 정구지의 유래나 첫사랑 이야기까지 들려주시고언재나 유쾌하신 찬원님이애요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며 정성을 다해 반찬을 준비하는 찬원 님의 따뜻한 보기좋아요! 불을 오래 쓰지 않고도 금방 완성되는 실용적인 레시피라 너무 유용하네요 갓 지은 하얀 쌀밥 위에 촉촉한 반숙 노른자를 톡 터뜨려 슥슥 비벼 먹으면 세상 부러울 게 없는 행복한 한 끼먹어야갯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