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너구리E116831
트로트축제 봄꽃축제 무대 오르는군요. 흥겨운 무대 만들것 같아요
동대문구 트로트축제가 이번엔 '주민 참여형'이자 '탄소중립 친환경' 축제로 기획되어다고해요
첫날에 이찬원님을 선두로 한 뜨거운 트로트의 밤이 제일 기대가되네요
둘째 날에도 아르테미스와 이젤 등 트렌디한 아티스트들의 봄꽃 공연이 열린다고하네요
주민들이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되는 '지역예술인 경연대회'와 밤낮으로 아름다운 야간 경관 조명까지 더해져, 온 가족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너무 기대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