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방] 컬투쇼에서 더 빛났던 이찬원의 진짜 매력

컬투쇼에서 더 빛났던 이찬원의 진짜 매력컬투쇼에서 더 빛났던 이찬원의 진짜 매력

 

 

 

 

이번 컬투쇼에 나온 이찬원 보면서 왜 사람들이 황금의 목소리라고 하는지 다시 느꼈어요 
진성 선배가 극찬하고 심수봉 선생님이 곡 주겠다고 한 얘기부터 이미 클래스가 다르다는 게 느껴졌어요 
신곡 활동으로 바쁜데도 너무 행복하다고 말하는 태도가 되게 긍정적이었고

라면이랑 우동을 다 불려 먹는 취향 얘기할 때는 신기하더라구요

 

 

 

컬투쇼에서 더 빛났던 이찬원의 진짜 매력

 

 

 

정규 2집 찬란 준비하면서 조영수 로이킴 김이나 같은 사람들과 작업했다는 것도 대단했고 

오늘은 왠지가 차트 1위 찍었다는 얘기에서 팬으로서 같이 뿌듯했어요 
고소공포증 있어서 관람차랑 비행기 탈 때 약 먹는다는 고백도 의외였고 

놀이공원 콘셉트 사진 찍은 이유가 조금이라도 어려 보이고 싶어서라는 말이 너무 솔직해서 좋았어요 

 

 

 

 

컬투쇼에서 더 빛났던 이찬원의 진짜 매력컬투쇼에서 더 빛났던 이찬원의 진짜 매력

 

 

 

 

학생회장만 계속 했다는 학창 시절 얘기랑 여고생들한테 번호 물어봤다는 본인 피셜 일화는 

진짜 컬투쇼다운 웃음 포인트였어요

엄마의 봄날 녹음하다 울었다는 얘기 들을 때는 괜히 마음이 찡해졌고 

미담 제조기라는 별명처럼 계산도 잘하고 기부도 꾸준히 하는 게 참 멋졌어요 

라이브로 오늘은 왠지랑 진또배기까지 다 부르는데 진짜 라디오인데도 콘서트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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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기쁜기린V129601
    와우 재미나게 읽었네요 컬투쇼
    못봤는데 함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