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찬원님은 마음 정말 따뜻해요. 공감력도 참 좋구요
어제 저녁에 방송 보면서 찬원님이랑 같이 눈물 콧물 다 쏟았네요.
어려운 분들 헌신적으로 돌보신 의사 선생님 이야기에 찬원님이 진심으로 눈물 흘리시는 게 참 인상적이었는데요.
처방전에 용돈까지 넣어주셨다는 대목에서는 저도 찬원님처럼 가슴이 찡해지더라고요.
주변의 아픔을 자기 일처럼 느끼는 찬원님 보면서 역시 제가 사람 하나는 잘 봤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이런 따뜻한 방송 덕분에 마음이 한결 정화되는 기분이라 너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