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도자기 축제에 나온다니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라 더 익숙하고 재미있을 것 같아요 현장에서 직접 보면 분위기도 훨씬 살아날 것 같네요 공연도 보고 축제도 같이 즐길 수 있어서 더 좋을 것 같아요 시간만 맞으면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