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오랜 여행과 오늘은 왠지 두 곡 부르셨네요. 선곡이 아주 적절합니다 찬원님 의상도 뭔가 아이돌답고 헤어 메이크업도 좋았네요.
신속한박하E1868191오랜 여행과 오늘이 왠지 모르게 떠오르셨다는 말씀에 저도 마음이 찡하네요. 노래가 참 많은 추억과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힘이 있는 것 같아요. 이렇게 깊이 공감해주시니 선곡한 보람을 느낍니다
이상적인삵I226794찬원님 한터뮤직어워드 무대 저도 복습했는데 정말 멋지더라고요. 선곡하신 '나의 오랜 여행'과 '오늘은 왠지' 두 곡 모두 무대 분위기와 너무 잘 어울렸습니다. 아이돌 비주얼을 자랑하는 의상과 헤어 메이크업도 최고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