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는안개꽃U116985
유진양 용돈도 챙겨주었다고 하지요. 정말 훈훈한것 같아요
이번 '톡파원 25시'에 출연한 전유진 양이 우리 찬원 님의 훈훈한 미담을 전했네요! 평소에도 유진 양을 친동생처럼 아끼며 잘 챙겨주는 건 알았지만, 용돈까지 챙겨주는 다정한 오빠 면모에 다시 한번 반했습니다. 찬원 님도 유진 양의 인성과 실력을 입이 마르도록 칭찬하며 훈훈한 선배미를 보여줬는데요. 실력은 물론 마음씨까지 1등인 우리 가수님, 이런 선후배 케미 정말 보기 좋네요. 본방송 속 찬또의 활약이 벌써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