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배 장면으로 다소 차분해진 단종문화제 분위기 속에서도 무대를 통해 흥을 끌어올렸다고 하는데요ㅎㅎ 현장 분위기를 다시 활기차게 만들 만큼 에너지 있는 무대였다는 반응이에요 전통 행사 속에서도 트롯의 힘이 제대로 느껴진 순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