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현장에서 “형~!”이라고 부르며 KBS의 둘째 아들이 되겠다는 유쾌한 발언이 나왔다고 하는데요ㅎㅎ 특유의 친근한 분위기와 예능감 덕분에 현장 분위기도 더 활기찼던 것 같아요 이찬원 님과의 케미까지 더해져 웃음 포인트가 된 장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