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함께 가시렵니까라는 콘셉트로 소개되며 “함께 동행하고 싶은 사람”으로 언급됐다고 하는데요ㅎㅎ 특유의 밝고 친근한 이미지 덕분에 이런 표현이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트롯 무대뿐 아니라 사람 자체의 호감도가 계속 올라가는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