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에서 부르셨습니다. 유독 더 힘을 많이 낸 듯한? 집중한듯한 무대였습니다. 가사가 정말 한 편의 문학처럼 좋은 노래인데.. 절묘하게 잘 불러주셨습니다.
다정한코코넛W1872258찬원님의 시절인연 무대는 정말 감동적이었고, 특히 깊이 집중한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문학적인 가사를 절묘하게 소화해 주셔서 더욱 깊은 여운을 남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