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콘서트 일정 중에도 학창 시절 은사님들 잊지 않고 챙겼더라고요 재학 시절 선생님 22분께 한 분 한 분 꽃바구니를 보냈다니 감동이데요 매년 빠짐없이 마음 전하는 거 보면서 진짜 바르게 잘 자랐다 싶어요 노래, 예능 다 잘하는데 인성까지 완벽하니 찬스하길 정말 잘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