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꼰대인턴’ 삽입곡으로 공개된 이 곡은 바이올린과 피아노 선율에 감성적인 보컬이 더해져 큰 사랑을 받았어요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회자되는 의미 있는 OST로 남아있는 순간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