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언제 들어도 뭉클한 찬원님의 울엄마^^

이찬원님의 울엄마 노래를 들었어요

 

언제 들어도 뭉클한 찬원님의 울엄마^^

 

언제 들어도 가슴 뭉클한 곡인데 찬원님의 구수한 목소리가 더해지니 어머니 생각이 더 간절해지네요. 진심을 담아 부르는 모습에 저도 모르게 눈시울이 붉어지는 감동적인 곡이었어요.

0
0
댓글11
  • 겸손한데이지
     찬원님 노래는요
     마음을 적시는 단비 같아요.  
  • 편안한달콤K1492250
    이찬원님 울엄마는 들을수록 마음이 짠해요.  
    구수한 목소리에 엄마 생각 더 나서 자꾸 다시 듣게 돼요.
  • 경쾌한포인세티아E133289
    가족을 노래하는 곡은 항상 아련하네요
    마음이 묘해지는 노래입니다
  • 겸손한데이지K133282
    단어만 들어도 뭉클해요
    찬원님이 부르니 더 감동적이고요
  • 콩야야
    언재들어도너무슬프내요
    찬원님감정을잘살려요
  • 순수한악어E116337
    너무감동적무대애요
    듣다보니너무눈물나요
  • 눈부신늑대A944714
    울엄마는 들을 때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명곡이에요. 찬원님의 진심 어린 목소리가 더 큰 감동을 전해주는 것 같아요.
    
  • 매력적인참새L249626
    예전에 불후의 명곡에서 부르신 노래죠.
    울엄마는 다시 들어도 눈물이 나는 것 같아요.
  • 부드러운다람쥐D128330
    울엄마 노래는 뭉클합니다. 심장을 떨리게하는 곡입니다
  • 즐거운사자K125300
    저렇게 불후의 명곡에서 노래하던 찬또가...
    이제 불후의 안방도령이 되었고만요~
  • 신속한박하C236291
    뭉쿨한 마음을 더해주는 가창력까지 이어지네요. 좋은 노래와 함께 하는 하루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