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즇네요
존경스러운햄스터X945015오랜만에 들어도 '흔적'은 여전히 깊은 감동을 주는 명곡이네요. 이찬원님의 섬세한 감성과 가창력이 돋보여서 들을 때마다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사랑의 콜센터 무대도 다시 보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