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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필 사인 바람막이 잘 팔렸군요 자선 경매라고 하니 뜻 깊은거 같아요
동생을 따뜻한 눈빛이네요 든든한 느낌입니다
유진님 민망할까봐 다정한 맨트 날려주셨나봐요 오빠미 뿜뿜이네요!
트로트 동료들끼리 대화하는 케미가 너무 재미 있는 것 같아요
초등학생때부터 고등학생때까지면 오래 짝사랑했네요 정말 오빠처럼 마음을 잘 달래주시네요
전유진 양과의 모습 정말 귀여워요 그가 오빠미를 발산하는 순간이었어요
이 말에 진짜 찬원님 따뜻한 성격 다 담겨 있는 것 같아요 센스 있으면서도 다정한 멘트라 괜히 미소 지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