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도 좋지만 애인 무대가 최애입니다 섬세하고 감동을 주십니다
당당한퀴니피그C865023한음한음 온마음 온정성을 들여 부른 노래들 어느하나 심금을 울리지 않은 노래가 없지요. 용빈가수님이 부르면 어떤 노래도 명품트롯이 되어 재탄생 되는것 같아요 최고의 가수 용빈가수님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