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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대구에서 울컥했군요. 감회가 남달랐나 보네요.
대구에서 공연하는 용빈님은 감회가 새롭겠어요. 고향에서 부르는 노래는 감동을 더 자아내게 하죠.
용빈님이 태어난곳이 대구네요 의미있는곳에서 감동적인 무대네요
김용빈 가수님은 눈물을참으셨지만 저는펑펑울었습니다
고향에 가셔서 얼마나 감격이 다를까요. 금의환향이라는게 이런게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김용빈 가수님 이 대콘에서 불렀더 서른 즈음에 노래듣고 눈물을 펑펑 흘렸습니다
고향에서 부르는 무대라 더 벅찼을 거예요 팬들 마음까지 함께 울컥해졌을 것 같아요
오늘밤이 기대 됩니다 본방 사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