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맹한파파야D130956
유난히 마음에 와닿는 노래가 있죠 저도 감사 노래 들으면 눈물 나더라구요
좋다하면서 들었던 노래도 듣다보면 어느순간 질리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런데 용빈님 노래는 들을수록 참 좋네요
개인적으로는 감사라는 노래가 마음에 와닿아요
알지도 못하는 노래였는데 경연에서 용빈님이 울먹이며 부르던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해요 그때의 감동이 몇번을 들어도 안가시네요
노래에 진심이 묻어나서 그런가봐요
당분간은 제 플레이리스트에 들어가 있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