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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에서 김용빈은 샤이니 멤버가 될 뻔했던 과거 이야기로 SM 대표 아이돌 유노윤호와 이특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이수만 선생님이 샤이니라는 그룹을 만드는데, 잘 어울릴 것 같다고 해서 간 적이 있다”고 당시의 이야기를 전하고, 유노윤호도 “이목구비가 아이돌상”이라며 이를 인정한다.
이와 함께 김용빈은 아이돌이 될 수 없었던 치명적인 이유도 고백한다고 해 호기심을 더한다.
아이돌그룹 멤버가 될뻔했지요. 김용빈님 에피소드 얘기할때 재미있었습니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샤이니 될뻔했지요. 하지만 모든 노래를 트롯처럼 불러서 못했다고 했습니다.
헐 대박....ㅎ 은근 잘어울려여 피부관리법도 궁금한뎅...
저도 이얘기 들엇엇어요 어릴적부터 남달랏더라구여
저도 그 내용 들었어요 샤이니에 들어갈뻔했다고요
이런 비하인드 스토리는 처음 듣는데 너무 흥미롭네요. 다른 길을 걸었더라도 지금 모습이 최고예요!
여러 프로에많이 보이시더라구요 잘하세요 용빈님..
진짜 샤이니 될뻔한 거 대박이에요. 지금 길 걸으신게 더 멋져요 용빈님.
진짜로 아이돌상 인정이죠 유노윤호 님도 인정하셨어요
오 다른 에셈 동방신기와 슈퍼주니어랑 함께 찍는것도 남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