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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에 휘둘리지 않는 느낌이 좋아요. 자기 페이스를 잘 지키는 것 같습니다.
태진아님과 김용빈님의 세대를 초월한 우정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끝까지 응원하겠다는 마음이 따뜻하게 전해지네요
누구에게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사람일 수 있지만 또 누구에게는 양아버지로 모실만큼 특별한 사람이 있겠죠
개인적으로 친분이 강하군요. 태진아님에게 매일아침 메신저로 문안도 하는군요
김용빈 가수님은 누구 에게나 사랑받아야 합니다
태진아님과 잘 지내나 보네요. 친분이 깊은줄은 몰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