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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점차이로 갈렸네요 아쉬워요
김용빈 동료애 박수 보냅니다
묵직하게 중심을 잡아주는 느낌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가 안정적으로 보여요.
결국 별은 내주었네요 드거운 포옹입니다
워드공원 보험을 하는게 너무너무 감동적이고 너무 좋네요
김용빈 가수님, 천사네요. 어찌 저리 마음도 착하신지. 금도 좋지만 친구를 끔찍하게 아끼는 착한 마음씨. 난 가수님의 그 따스함이 좋으네요. 응원하겠습니다
승부를 떠나서 훈훈한 우정이 멋져요 서로 아껴주는 모습에 믿음이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