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토끼E116805
용빈님 몸 사릴때는 아이 같았습니다. 게임 좋아하지 않는것 같으면서도 결국 참여할때는 재미있었구요
밀리터리 체험장에서는 장비 입고 작전 얘기할 때 멋있던데요
근데 막상 뛰어다니다가 길 헷갈리고 허둥대는 모습에서 웃겼어요
힘들어 보이는데도 투덜거리면서 끝까지 참여하는 게 보기 좋고,
멤버들 실수하면 제일 먼저 웃고 받아주는 것도 김용빈이더라구요
길치라도 괜찮아하면서 낚시도 하고 이렇게 밀리터리 체험도 하고 용빈님 다양하게 해보는게 보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