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가수님의 바램은 마음을 위로해주는 힘이 있습니다 저한테 하는 말 같아서 눈물이 납니다. 어릴적 할머니가 옛날얘기해주듯 인생에 대해 따뜻하게 얘기해주는것같아 마음에 위로를 받습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응원할게요 바램듣고 그동안의 나의삶을 보상받고 위로받는 따뜻한 시간이었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