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SNS를 통해 편안한 일상 사진들을 공개했군요. 게시한 사진속 용빈님 눈도 안 보입니다.
'미스터트롯3'의 초대 진(眞)으로 사랑받고 있는 가수 김용빈님이 우승 1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네요. 최근 제주도 행사를 성황리에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SNS를 통해 편안한 일상 사진들을 공개했습니다.
김용빈님은 어느덧 우승한 지 1년이 되었다는 소식에 본인도 깜짝 놀란 모양이에요. 팬들이 준비한 1주년 축하 플래카드를 보고 큰 감동을 받았다며, "날짜 가는 줄도 모르고 바쁘게 보낼 수 있었던 건 모두 팬들 덕분"이라고 애정 어린 인사를 남겼습니다.
함께 올린 사진 속에서는 비행기 창가 좌석에 앉아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는데요. 검은색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음에도 특유의 귀티 나는 분위기와 훈훈한 눈매는 숨겨지지 않더라고요. 회색 후드티에 패딩을 매치한 편안한 차림인데도 팬들 사이에서는 "피부가 여자보다 좋다", "마스크를 써도 멋짐이 뚫고 나온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상금 3억 원을 받은 후에도 고모님과 동료들, 그리고 팬카페 '사랑빈'에 보답하며 겸손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김용빈님이라 그런지 이번 1주년 소식이 더 뜻깊게 다가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