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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티김 연인 부르는 용빈님은 뭔가 가을남자같은 느낌입니다

패티김 연인 부르는 용빈님은 뭔가 가을남자같은 느낌입니다

 

사람이 선율이랑(?) 너무 잘 어울리는 느낌...

 

산을 넘고 멀리멀리 헤어졌건만..

바다 건너 두 마음은 떨어졌지만.....

어쩌다 생각이 나겠지

냉정한 사람이지만...

 

이런 읊조리는 듯한 느낌의 가사와도 정말 잘 어울려요

 

주기적으로 생각이 나는 무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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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상쾌한너구리B918274
    아이고 김용빈님 목소리가 어쩜 그렇게 좋으신지요ㅎㅎ 들을수록 빠져들어요
  • 수려한백합M242374
    용빈님도 시련도 한도 많으실것같아요. 감정선이 진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