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선율이랑(?) 너무 잘 어울리는 느낌... 산을 넘고 멀리멀리 헤어졌건만.. 바다 건너 두 마음은 떨어졌지만..... 어쩌다 생각이 나겠지 냉정한 사람이지만... 이런 읊조리는 듯한 느낌의 가사와도 정말 잘 어울려요 주기적으로 생각이 나는 무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