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적인팬더E1858519김용빈, 천록담, 남승민 님께서 유달산 축제에 번개처럼 합류하셨다니 정말 반가운 소식입니다. 세 분의 등장으로 현장 분위기가 급반전되었다니, 그 열기가 여기까지 생생하게 느껴지는 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