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꾼같은수선화U212873
용빈님 오랜 무명끝에 찾아온 성공~ 팬으로서 전하는 진심이 느껴져 서로 울컥했을거 같아요
요즘 용빈님 소식 들으셨나요?
이번에 편스토랑에서 고향 대구를 방문하신다고 합니다.
중학교 3학년까지 살던 곳이라는데
모교 앞에 우승 축하 플래카드까지 걸렸다고 하네요.
그 모습을 보시면 얼마나 뿌듯하실지
저도 벌써부터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더 놀라운 건
동네 어르신들께서 아직도 기억하시고
“우리 왕자님”이라고 부르며 반겨주셨다고 합니다.
어릴 적부터 사랑받으신 모습이 그대로 느껴지는 것 같아
팬으로서 참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13세 때 발매하신 첫 앨범이 등장한다고 하는데
사인까지 그대로 남아 있다고 하니
어떤 장면이 나올지 정말 궁금합니다.
이번 방송은
괜히 마음이 울컥할 것 같아
본방송 꼭 챙겨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