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에서 용빈님이 할머니 산소 앞에서 눈물을 삼키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어요. 용빈님의 할머님은 손자가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에서 1등을 하기 6개월 전 하늘로 떠나셨다고 합니다.ㅠㅠ 할머니에 대한 용빈님의 진심과 절절한 그리움이 느껴져서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늘 용빈님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