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너구리E116831
야채비빔 맛있어 보였나 보네요. 용빈님이 노력 많이 했을 것 같아요
‘편스토랑’에서 보여준 고기 파티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용추커플의 케미가 너무 좋아서 자연스럽게 응원하게 되더라고요. 용빈님이 만든 야채비빔은 정말 침이 꿀떡 넘어갈 만큼 맛있었고, 혁진님이 가져온 고기도 눈으로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 정도였어요.
함께했던 이모님들께서도 너무 귀엽고 다정해서 분위기도 따뜻했답니다. 점점 성장하는 우리 병아리 편셰프 김용빈 님, 앞으로도 대박 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