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곡을 잘 부른 용빈님이네요 애절하게 부르는 후렴구.. 아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이 부분 특히 좋네요..
잠재적인팬더E1858519용빈님의 '그 겨울의 찻집' 커버 정말 좋았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애절한 후렴구, 특히 "아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는 부분이 용빈님의 목소리와 어우러져 더욱 감동적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