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페이지
채팅
알림
스크랩
작성글
지금 미스트롯을 주제로 3.9만명이 이야기 중
지금 트로트를 주제로 47.4만명이 이야기 중
라이브의 신 김용빈 님의 무대요 늘 응원해요.
미스트롯 포유 출연자들의 이야기가 이렇게 공개되니 마음이 아프네요. 겪으신 분의 고통을 생각하면 안타깝습니다
콧날이 예술이라요 옆모습만 봐도 입가에 미소가 번져요
재미있을 것 같아요. 아마도 심사할때 섭섭함을 느낌 참가자였던분이 등장하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