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김용빈 vs 남승민, 선곡부터 밥까지 치밀한 작전(?)

사진 제공 =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이번 무대는 시작 전부터 흥미진진했습니다. 김용빈 님이 최진희의 명곡 ‘바람에 흔들리고 비에 젖어도’를 선곡해 무대에 오르자, 박현진 님은 “역시 김용빈은 노래를 안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현장은 그의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무대에 뜨겁게 달아올랐죠.

그런데 맞상대인 남승민 님은 김용빈의 대표곡으로 꼽히는 ‘애인’을 선곡해 정면 승부에 나섰습니다. 멤버들은 “쉽지 않겠다”며 걱정을 내비쳤지만, 알고 보니 이 곡은 김용빈이 직접 추천한 노래였다는 사실이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여기에 김용빈 님이 녹화 전날 남승민 님에게 비싼 식사까지 대접했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멤버들은 “다 계획된 것 같다”며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선곡과 식사까지 이어진 치밀한(?) 물밑 작전 덕분에 무대는 더욱 흥미진진해졌고, 팬들에게는 두 사람의 케미와 긴장감이 가득한 명장면으로 남았습니다.

2
0
댓글6
  • 멋진멧돼지V561227
    김용빈 가수님이 부르신 모든 곡이 누가 따라 할수 없는 곡들이죠 '애인'역시 수많은 가수들이 커버 했지만 김용빈 가수님의 애인은 독보적 레전드 곡입니다.
  • 깜찍한키위B12120
    김용빈이 직접 ‘애인’ 곡을 추천한 게 인상적이에요.
    그 덕에 무대가 더욱 뜨거워 보였어요
    잘생긴하마E145621
    김용빈 씨가 직접 곡을 골라 주셔서 색다르네요.
    그 열정이 무대에 불꽃처럼 번진 걸 보니 감동이에요
  • 뛰어난하마F1899529
    두 사람의 케미가 눈에 띄네요.
    그 치밀한 작전이 흥미롭게 느껴졌어요
  • 순수한악어V159773
    김용빈님 목소리는 편안하면서도 힘이 있네요^^
    듣고 있으면 괜히 마음이 차분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오래오래 노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ㅎㅎ
  • 혁신적인계피F232435
    정말 둘다 너무 잘해서 우열을 가리기가 어렵다는 생각 들어요 곡들이 다 아름다워요